简介:오랜만에 단편 시나리오 두 편을 의뢰받는다.구성작가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지만 글빨은 무소식이다. 더구나 한꺼번에 두 곳에서 의뢰를 받은거라 어느 한 곳도 제대로 신경을 쓰지 못한다. 서로 내용이 비슷해 조금만 바꾸면 쉬울 줄 알았는데 감독의 취향이 서로 달라 더욱 힘들어진다.일차 마감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아 결국 특단의 조치로 작업실에 쳐박혀 자신을 몰아붙인다.노랑츄리닝을 입어야 글이 잘 나온다는 징크스 때문에 단 벌의 노랑츄리닝을 계속 고수하고 오늘도 글빨 분투를 하는 미영.그녀의 상상인지 현실인지 헛갈리는 생활이 이어진다.
简介:A pair of lovers murder the man's wife so they can be together. However, the body is never recovered and signs start appearing that suggest she may still be alive.
简介:산골 마을에서 큰 욕심 없이 살던 노총각 약초꾼 ‘도기’에게 어느 날 손님이 찾아온다. 사업 실패로 수배 중인 친구 ‘창국’이 뇌쇄적인 그의 아내 ‘선화’와 함께 찾아온 것. 도기가 이들을 어쩔 수 없이 숨겨주면서 셋의 이상야릇하고 불편한 동거가 시작되는데...멈출 수 없는 친구 아내에 대한 강렬한 욕망을 도기는 과연 참아낼 수 있을까그리고 도기가 절대 알아선 안 되는 그녀의 비밀은 무엇일까
简介:1화-하고싶어 안달난 옆집여자 콘텍트 렌즈를 떨어뜨렸다며 함께 찾아달라며 집으로 나를 이끄는 쎅한 이웃집 아줌마. 따라간 그녀의 집에서 보게된 아줌마의 팬티에 이성의 끈이 풀려버린다 2화-가르쳐주는 친구 엄마 육덕 진 친구의 엄마를 흠모하던 유스케. 어느 날 우연히 그녀의 자위현장을 엿보게 되고, '혼'내달라며 조르는데